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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투수 김혁민 등 10명 재계약 불가 통보

김혁민 “NC 타선 막는다” [연합뉴스 자료 사진]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22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2017년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시범경기. 8회말 한화 다섯 번째 투수 김혁민이 역투하고 있다. 2017.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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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11년 만의 가을 잔치를 짧게 마감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선수단 정리 작업에 착수했다.

한화는 투수 김혁민(31) 등 선수 10명에게 재계약 불가 통보를 했다고 25일 발표했다.

2007년 한화에 입단한 김혁민은 2014년까지 통산 30승 59패, 2세이브, 평균자책점 5.72를 올렸다.

 
 

2014시즌 후 상무에 입대해 2016년 제대했고, 이후 1군에서 뛴 기록은 없다.

투수 안승민·강승현·김지훈·이주형과 포수 오흥진, 내야수 김강래·김명서, 외야수 송주호·채기영도 한화를 떠나 다른 팀을 알아봐야 한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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