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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유소년 선수들을 위해 아시안게임 금메달 포상금을 전액 기부한 황의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9골로 득점왕에 오르며 대한민국을 금메달로 이끌었던 국가대표 황의조가 성남 유소년 선수들에게 아시안게임 금메달 포상금 전액 (약 1,500만원)을 기부한다.

 
 

황의조는 “성남 유소년에서 자랐기 때문에 후배들에게 크지는 않지만 도움을 주고 싶었다. 항상 자신을 믿고 플레이 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잘 성장해서 그라운드에서 만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10월 27일 14시 탄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대전시티즌과의 경기 전에 갖는다. 황의조는 J리그 일정 때문에 참석하지 못하지만, 황의조 어머니께서 참석할 예정이다.

 
 

Categories:   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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