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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전 호날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도착하자마자 전설 솔샤르에게 한 말

2003년 10대의 나이로 앳된 얼굴의 한 소년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7번 유니폼을 물려받고 올드 트래포드로 입성했다. 포르투갈 출신의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이적해 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당시 슈퍼 서브로 활약중이던 공격수 올레 군나르 솔샤르는 호날두를 만난 첫 인상에 대해 회상했다. 이탈리아의 풋볼 이탈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솔샤르는 호날두가 처음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왔을 때는 꼬마였다면서도 당돌했다고 전했다. 솔샤르는 호날두가 자신을 보고 처음 한 말이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겠다”였다고 전했다.

15년이 지난 현재 호날두는 자신의 말대로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었다. 15년 전 자신의 말이 허풍이 아니었다는 것을 노력으로 증명해냈다. 세계 최고의 선수에게만 주어지는 발롱도르를 5번이나 수상하며 리오넬 메시와 함께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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