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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장에서 팀 동료와 싸운 선수들을 알아보자

월요일 레알 마드리드 훈련장에서 벌어진 라모스와 레길론사이의 갈등은 지난 흔한 일에 불과하다. 지난 몇 년간 훈련장에서 벌어진 사건들을 알아보자.


국가대표팀에서 다툰 푸욜과 비센테

2005년, 푸욜과 비센테는 격렬한 몸싸움을 하였고 곧 물리적인 다툼으로 이어졌다.


로벤과 브루노 마르틴스

2014 월드컵 훈련기간 중 브루노 마르틴스가 로벤에게 거친 도전을 하자 뮌헨의 포워드는 팀 동료를 발로 차며 대응했다.


마스체라노와 마르셀리뉴 카리오카

마스체라노가 팀 동료인 마르셀리뉴 카리오카를 상대로 한 거친 태클은 이내 복수당했다.


보아텡과 레반도프스키

 
 

보아텡과 레반도프스키의 언쟁은 팀 동료들에 의해 분리되었고, 펩 과르디올라에게 훈련장 추방명령을 받았다.


세메두와 네이마르

네이마르를 향한 세메두의 도전은 브라질리언을 폭발하게 만들었다.


바스케스와 아센시오를 향해 공을 찬 카르바할

바스케스가 쓰러져있는 카르바할에게 공을 맞추었고 격분한 카르바할이 바스케스와 아센시오에게 공을 걷어찼다.


그라베센과 호빙요의 펀치

로스블랑코스의 2006년 시즌 전, 그라베센이 호빙요에게 도전하자 호빙요는 그에게 주먹을 날렸고 그라베센도 이에 응수했다.

원문, 썸네일 – 마르카
움짤, 번역 출처 -에펨코 [3일굶은이대호]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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