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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 달구다가 현타 제대로 맞은 비달의 표정 ㅠㅠㅠ

현타. 지난 20일, FC바르셀로나와 세비야의 경기에서 비달의 소속팀 바르셀로나는 4:2로 이겼지만 벤치워머로 전락한 비달은 표정은 현타 그자체였다.

 
 

비달은 또 출전하지 못했다. 10월이 23일이나 지난 지금 고작 3분을 뛰었다.

토트넘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가 끝나고 비달은 발베르데 감독에게 짧은 출전시간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었다. 이 불만토로가 발베르데 감독의 심기를 건드리고 있는 모양새다. 라키티치의 체력은 고갈되고 있고, 메시는 부상을 당했다. 비달과 기싸움 중인 발베르데 감독은 25일 열리는 인터 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비달을 선발 출전시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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