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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을 찾고있는 로스 바클리 근황 ㄷㄷㄷ

최근 잉글랜드의 네이션스리그에서의 좋은 성적 및 첼시에서의 활약에 신이 난 로스 바클리는 자신의 최근 폼에 뿌듯함을 느끼고 있는 듯 하다.

로스 바클리는 최근 자신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네. 요즘 국대에서도 공격포인트를 기록했고 어젠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첫 골을 기록하기도 했죠. 보상받는 기분입니다 ^^ 내 나이 24살, 점점 성숙해지고 있다고 느끼고 있고 요즘 나의 폼을 보여드림으로써 팬들에게 보답해드리고 싶네요 ㅎㅎ”

“시즌 치루면서 점점 쎈 팀들이랑 경기 뛰는데 앞으로 더 화이팅할게요.”

 
 

그리고 바클리는 그의 성숙함과 더불어 14살 때부터 자신의 몸에 쌓아두던 문신들에 대해서도 한마디 했다.

“제가 너무 어렸었고 판단을 잘못한것 같네요… 그래서 요즘은 문신들을 지우고 있어요. 당시에 제가 덩치가 크다 보니까 내 나이를 의심하진 않기도 했었죠. 뭐 물론 이 문신들은 계속 제거하고 있어요 ㅎㅎ”

원문&이미지&썸네일 – 미러
의번역 – 에펨코[집주인딸내미]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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