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chuk.com

Menu

맨유를 조롱한 前맨시티 現니스 선수 ㄷㄷㄷ

맨유는 지난 첼시와의 경기에서 추가시간에 골을 허용하며 2:2로 비겼다.

이 경기를 본 전 맨시티 선수이자 현 프랑스 리그앙 니스 선수인 발로텔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맨유를 조롱했다.

 
 

발로텔리는 자신의 전 감독 무리뉴에게는 큰 존경심을 보이고 있지만,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고통을 받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고 있는 듯하다.

발로텔리는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맨시티에서 뛰었다. 맨시티 소속으로 발로텔리는 80경기에서 30골을 기록했다.

2011년 10월 맨시티가 OT에서 6:1로 승리한 날, 맨시티의 첫 골을 기록한 후에 “Why always me?”세레머니를 시전했었다.

원문- JOE
번역 참조 – 에펨코[천우희]

 
 
 

Categories:   해외리그




Comments

Sorry, comments are closed for this i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