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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맨유vs첼시경기에서 무리뉴 도발해서 눈살 찌푸리게 한 첼시 코칭스태프. GIF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경기는 2:2무승부로 끝이났다. 그런데 이날 경기 막판 조금은 아쉬운 장면으로 훌륭했던 두 팀의 명경기에 흠집이 나버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1로 앞서가고 있던 후반 추가시간 첼시는 바클리의 극적인 골로 경기를 2:2 동점으로 만들었다. 이후의 상황이 문제였다. 첼시의 한 코칭스태프는 첼시가 골을 기록하자 일부러 무리뉴 감독의 위치를 확인하고 앞으로 가 세레머니로 도발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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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가 이 장면을 정확하게 인지하였는지는 모르지만 이 첼시 코칭 스태프는 세레머니를 한 이후 첼시 코칭스태프 자리로 돌아가는 와중에 뭔가의 또 다른 도발이 있던 것으로 보여진다. 여기서 무리뉴는 화가 났고 그 코칭스태프에게 다가가자 보안요원들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코칭스태프들이 말려 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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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의 명장인 무리뉴와 사리 감독 모두 승부욕이 엄청나게 강한 감독들이다. 더군다나 2:1로 이기고 있다가 추가시간에 동점골을 허용한 무리뉴 감독에게 도발을 한 첼시 코칭 스태프의 행동은 아쉬움이 남는 장면이었다.

*영상출처: 에펨코리아 [radiohead]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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