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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러거가 산체스의 현 상황을 비유하며 언급한 전 리버풀 선수

이젠 해설의 대가 캐러거 

축잘또`s 코멘트

맨유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산체스에게 캐러거가 입에 착 붙는 예를 언급했다

현재 산체스의 맨유에서의 성적은 25경기 단 4골

이번 시즌 8경기 중 단 4경기에만 출장한 산체스는 지난 뉴캐슬 전에 교체출전해

극장골을 넣었지만 캐러거는 뭔가 찜찜한 듯 하다

캐러거는 데일리 텔레그래프에서 칼럼을 쓰고 있다. 캐러거는 칼럼에서

“그가 맨유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보면 볼수록 그가 아스널에서의 마지막 힘든 1년이

아스널의 침체나 동기부여가 떨어져서가 아니라고 확신했다.”

 
 

“그가 벌써 성인무대에서 667경기를 뛰었고 지난 3년간 여름에 쉰 적이 없다.

코파 아메리카, 컨페더레이션스컵, 브라질 월드컵 등으로 여름에 제대로 쉬지도 못했다.”

라고 말했다.
산체스의 부진이 비단 전술적인 문제가 아니라는 이야기. 물론 러시아 월드컵 때 쉬긴 쉬었다.

캐러거는 산체스를 보고 있자니 리버풀에서 첼시로 이적한 토레스가 생각이 났다고 말했다.

토레스는 2011년 겨울 이적시장 핫 이슈였다. 그 해 1월 겨울 이적시장 문 닫기 전에

리버풀에서 헬기를 타고 런던으로 향했다.

하지만 2010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당한 무릎 부상을 계속 달고 뛰다가

계속 기량이 저하되었고 첼시에서의 토레스는 172경기에서 45경기에 그쳤다.

무릎을 다친 토레스, 그리고 3년 동안 여름에 쉬지 못한 산체스

뭔가 안쓰러우면서도 저런 선수들을 그렇게 비싼 돈을 주고 산 구단들도 참 이해가 안된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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