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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수비진 ‘4명’ 사이에서 ‘과감한’ 돌파 시도하는 의조대왕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은 12일 8시 우루과이와 친선경기를 치르고 있다.

양 팀 모두 최정예선수들이 출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가운데 벤투 감독은 최전방에 황의조를 배치했다.

아시안게임에서 맹활약 했던 황의조는 이 날 경기에서 선발출전하며 지동원, 석현준과 함께 원톱자리에 대한 경쟁을 본격화 했다.

 
 

A대표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하는 황의조는 전반3분만에 4명 사이에서 돌파를 시도하는 과감한 모습을 보였다.

via GIPHY

역시 갓의조 !!!

 
 
 

Categories: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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