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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인종 차별하는 팬들 다루는 법

사람은 교육이 필요한 법

축잘또`s 코멘트

첼시가 특이한 인종차별 팬 처벌법을 도입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첼시는 경기장 내 인종차별 행위를 한 팬들에게 시즌권 상실

혹은 아우슈비츠 수용소 견학 프로그램 참여 두가지 선택지를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우슈비츠는 나치 독일이 유태인을 학살하기 위해 만들었던 강제 수용소로

세계 2차대전 당시 약 110만 명이 이곳에서 학살당했다

첼시 회장 브루스 벅은

 
 

“단지 금지 조치만 내려진다면 사람들 행동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그들이 한 일을 깨닫는 기회를 주며 그들 행동이 변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선택권은 그들에게 있다 우리가 그들을 금지하거나 혹은

그들이 잘못을 인지하며 다양성을 이해할 수도 있다”

라고 말했다.

사람은 교육이 필요한 동물임에 틀림없다. 인종차별을 했다면 그것이 얼마나 잘못된 행동인지 일깨워주는

참교육을 시전할 준비를 하는 첼시

근본이 넘친다 넘쳐~~

글 – 더 선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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