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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명의 어린 축구 선수를 위한 형들의 특별한 이벤트 (영상)

응원한다 친구야! 

축잘또`s 코멘트

9월 22일 K리그 2 서울 이랜드 FC와 부천FC 1995의 경기

ⓒ서울 이랜드 FC

경기 시작 전에 한 영상이 틀어졌다.

등장 인물은 정대세, 이강인, 백승호, 이재성, 황희찬, 이청용 등 유명한 축구선수들.

이 선수들은 모두 한 아이를 위해 응원 메세지를 보냈다.

그 이유는 바로 이 아이가 소아암 환우였기 때문이다.

서울 이랜드 FC U-12 팀에서 축구 선수의 꿈을 키우던 홍인성 친구

 
 

어느날 소아암 진단을 받고 더 이상 훈련에 나오지 않았다.

처음엔 구단도 상황을 몰랐다가 나중에 이 사실을 알게 되었고 구단 구성원 모두 가슴 아파했다고 한다.

구단은 건강을 조금 되찾은 인성이를 위해 이벤트를 기획하다가 모든 인맥을 총동원해 인성이를 위한 응원 메시지를 보내기로 했다.

선수다, 홍보팀, 그리고 에이전트, 스카우트들의 인맥을 총동원해 아는 선수 모르는 선수 물어물어 부탁했다.

선수들은 구단의 부탁에 기꺼이 응해줬고 그렇게 인성이를 위한 응원 메시지기 인성이게게 전달될 수 있었다.

선수단, 구단, 그리고 모든 축구계 형들이 한 아이를 위해

이렇게 한 마음으로 응원하는 모습 오랜만인 것 같다

형도 인성이의 빠른 쾌유를 바란다

글 – 스포츠니어스

 
 
 

Categories:   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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