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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떠난’ 아르센 벵거 최근 근황

벵거옹 간만에 유니폼 착용하시네

축잘또`s 코멘트

지난 시즌을 끝으로 아스널을 떠난 아르센 벵거

그기 최근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뛰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바로 프랑스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 참여한 것

프랑스 낭시에서 열린 이 친선경기는 프랑스의 전설적인 미드필더

미셸 플라티니의 아버지 알도 플라티니의 죽음을 기억하기 위한 친선경기

경기 후 가진 ‘L`EST Repubilcan’과의 인터뷰에서

알도 플라티니 덕분에 감독의 기회를 잡았다고 밝히며 그를 존경한다고 밝힌 벵거

벵거가 감독 생활을 시작한 곳이 바로 낭시이기도 하다

그의 장례식에 참석 못한 벵거는 이번 친선 경기에 참여해서 마음의 짐을 덜 수 있었다고

아직 감독 생활을 할 생각은 없다고 밝힌 벵거옹

벵거옹의 다음 행선지 매우 긍금하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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