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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리그 중단’으로 물 오른 폼 다 죽이게 됐다는 ‘이승우’의 공식입장

얼마 전 이승우가 프로경기를 뛰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는 기사들이 여러 곳에서 터져나왔다.

이탈리아 세리에B 최종 참가팀의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아 법원으로 부터 ‘리그 중단’ 당했다는 것.

이 때문에 이탈리아 법원이 세리에 B 리그 일정이 무기한 정지라고 했던 것인데ㅋㅋㅋㅋ

사실이 아니었음ㅋㅋㅋㅋ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 보니 세리에B는 본래 22개 팀으로 치러지지만, 바리와 아벨리노가 재정난으로 체세나가 헤체 후 재창단 하면서 올 시즌에는 19개의 팀이 참가하게 됐다.

때문에 세리에C 소속 일부 구단들이 빈 3자리를 지난 시즌 세리에C 상위권 세 팀이 채우는게 맞다며 법원에 제소한 상태였던 것.

그리고 그 결정은 라치오 지방 법원이 다음달 9일 결정을 내릴 예정이라고 하는데, 국내에선 리그 중단이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ㅋㅋㅋㅋㅋ

 
 

리그 중단 결정이 내려지더라도 10월 9일에 결정이 난다는 것이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이승우 측 관계자 역시 “리그가 중단된다는 보도를 접하고 선수(이승우)에게 직접 확인했지만 ‘그런 사실이 없다’는 답이 돌아왔다”

“이탈리아 현지 기자들을 통해 거듭 확인했다.” 

고 한다.

아직 정해진 것이 없고 ‘리그 중단’은 이탈리아 축구협회가 준비한 여러 시나리오중 하나였던 셈…

이승우 입장 “뭔 소리임??”

승우는 열심히 훈련중!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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