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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와 케이로스를 말하는 ‘포르투갈 레전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온도차

호날두의 선택은 여윽시

축잘또`s 코멘트

포르투갈의 리빙 레전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그가 말하는 벤투 감독과 케이로스 감독

케이로스 감독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플레이오프 끝에 진출해

16강에 진출하긴 했지만 호날두는 4경기에서 한 골만 넣고 16강에서 허무하게 탈락

당시 호날두의 인터뷰

“탈락 이유 케이로스에게 물어봐라”

케이로스가 경질되고 부임한 벤투 감독

벤투는 유로 2012에서 4강까지 올랐고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죽음의 조(독일, 가나, 미국)에 들며

득실차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호날두는 부상을 당했고 페페는 독일 전에서 뮐러와 충돌하며 퇴장 당했다.

당시 호날두의 인터뷰

“우리 선수들은 그를위해 뛰는게 행복하다, 협회는 감독을 경질할때

우리들의 의견을 듣지 않고 독단적으로 결정한다. 결말이 슬프다.”

온도차가 극심한데?

그리고 무엇보다 케이로스가 호날두 맨유 초창기 코치였음에도

저런 반응이었단 건 케이로스의 결정에 호날두가 불만이 있었다는 얘기

반면 벤투와는 관계적, 감정적으로 많이 소통했고 교감이 많이 되었다는 이야기인 듯

벤투 감독이 현재 우리나라 감독인 게 왠지 기분 좋은 상황

출처 – 에펨코 ‘인생뭐있는가?’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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