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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전 유니폼 엠블럼 실종 미스터리로 의문점 온 알더베이럴트

토트넘과 리버풀의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경기는 많은 화제거리를 몰고왔다. 피르미누 부상과 손흥민의 PK 반칙 등 빅매치 다웠다. 그런데 경기가 끝난 후 예상치 못하게 화제가 된 것이 있다. 바로 알더베이럴트의 유니폼이다.

화제가 된 알더베이럴트의 유니폼에는 바로 구단 엠블럼이 빠져있었기 때문이다. 이날 선발 출전한 알더베이럴트의 모습을 보면 특이점을 찾아 보기는 쉽지 않았다. 다른 선수들과 똑같은 유니폼의 양말을 신었다. 그러나 유일하게 알더베이럴트 유니폼에만 토트넘 구단 엠블럼이 없었다.

 
 

함께 중앙 수비수에 위치한 베르통헌만 보더라도 왼쪽 가슴 부분에 엠블럼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알더베이럴트는 여름 이적시장 이적설에 휩싸였었기 때문에 현지 토트넘 SNS에서는 왜 알더베이럴트 유니폼에 엠블럼이 없냐는 질문이 쏟아졌다. 그러나 이에 토트넘은 별다른 답을 내놓지는 않았다.

영국 매체들은 이에 엠블럼이 왜 없었는지 어떻게 사라졌는지 등의 이유를 알 수는 없다며 아마도 인쇄 오류라고 생각된다고 전했다. 물론, 이번 유니폼 엠블럼 사건이 알더베이럴트의 이적을 암시한다는 등의 판단은 지나친 생각이다. 그러나, 경기장의 11명 선수 중 유일하게 한 선수만 엠블럼이 없는것은 경기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신경써야 될 부분인 것은 확실하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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