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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한 황희찬에 대해 말하는 함부르크 티츠 감독의 한 마디

잘츠부르크에서 함부르크로 임대이적한 한국의 황희찬은 첫 훈련에서 오른쪽에서 뛰었고, 팀내 넘버원 공격수 처럼 보였다 황희찬은 첫훈련에서 스피드와 돌파능력으로 티츠 감독에게 즉시 확신을 준것으로 보인다.

국대에서는 주로 오른쪽윙으로 뛰고 잘츠부르크에서는 센터 공격수 역할을 맡기도 했던 황희찬은

“전 공격 포지션 어디든 다 뛸수 있어요. 하지만 선호하는곳은 중앙공격수입니다” 라고 말하였다.

황희찬은 내일 15일 하이덴하임전에

첫 데뷔를 할수도 있을것으로 보인다.

“14시간의 비행후라서 약간 피곤하긴 합니다. 하지만 저는 경기에 뛴후 승리하고 싶어요. 함부르크와 함께 승격하고 싶습니다!”

티츠 감독

“황은 저에게 좋은 인상을 줬습니다.하지만 전 기다리고 싶고

그가 실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보고 싶어요”

내일 오후 8시 

함부르크sv vs 하이덴하임 황희찬 데뷔전 유력 

출처 : 빌트, 에펨코[산첵스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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