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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가지고 있는 혹은 가질 수 있는 국가대표 이색 기록들 8가지

1. 비 AFC 소속 팀들 상대로 최다 득점

1. 황선홍 – 15골
2. 손흥민 – 11골
2. 김도훈 – 11골
4. 이동국 – 10골
4. 박주영 – 10골
5. 최용수 – 9골
6. 박주영 – 8골(+2골)
6. 안정환 – 8골
8. 유상철 – 7골
9. 박지성 – 6골
9. 이근호 – 6골
11. 구자철 – 5골
11. 이천수 – 5골
최순호 홍명보 고종수 이청용 이정수 등등 -4골
현재 손흥민은 비 AFC 소속 팀들 상대로 총 11골을 기록 중이고 이것은 현역 선수 중 최다기록.
별다른 일이 없다면 은퇴전까지는 황선홍의 15골 기록을 깰 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참고로, 유럽팀들 상대로 최다 득점자 역시도 황선홍으로 UEFA 소속팀들 상대로 총 8골을 기록.
그 다음은 박지성(6골) 박주영(4+2골) 안정환(5골)
박지성은 비 AFC 소속 팀들 상대로한 득점이 모두 유럽팀들 상대로함.
(그리스 프랑스 포르투갈 프랑스 잉글랜드 마케도니아)
남미팀들 상대로 최다 득점자는 의외로 이청용. 4골의 비 AFC 소속팀 상대로 득점 중 3골을 남미 상대로 득점.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에콰도르)

2. 6개 대륙 상대로 모두 득점에 성공한 선수

손흥민과 박주영은 황선홍 이동국 더불어서 6개 대륙 상대로 모두 득점에 성공한 한국선수입니다.
다만 협회 기준으로는 5개 대륙 협회를 상대로 밖에 골을 못 넣었습니다. 호주가 AFC 소속이기 때문에
협회 기준으로 6개 팀을 상대로 모두 득점에 성공한 한국 선수는 아직까지는 이동국(당시 호주), 황선홍(당시 호주) 뿐입니다.
이외에 5개 협회 상대로 골을 넣은 선수는
안정환(오세아니아 제외)
최순호(남아메리카 제외)
김도훈(오세아니아 제외)
최용수(남아메리카 제외)
유상철(남아메리카 제외)
아시안컵을 우승하고 컨페더레이션스컵에 나가도 OFC 팀과는 같은 조가 되기 힘드니
아마 OFC 팀과 친선경기를 잡지 않는 이상은 의외로 6개 “협회” 상대로 골기록은 깨기 힘든 기록일 수도 있습니다.

3. 손흥민은 한국 선수 중 아시안컵 결승전 최다골 기록을 가지고 있다

한국은 지금까지 아시안컵 우승 2회 준우승 4회 3위 4회에 아시안컵의 전통 강호.
지금까지 16번의 대회에서 4강 이전에 탈락한게 불과 6차례 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꾸준히 성적을 냄.
하지만 동시에 59년 동안 아시안컵에서 우승을 해본적이 없기도 합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6번이나 결승을 간 나라에서 손흥민이 최다 득점자인건 뭔가 이상하게 생각되는데
그 이유는 의외로 간단한데, 대한민국이 우승을 차지한 1956, 1960년 이 두 대회는 결승전 없이 4개팀들 간의 풀리그 형식으로 치뤄졌고.
준우승을 차지한 1972년(vs 이란 2:1) 1980년(vs 쿠웨이트 0:3) 1988년(vs 사우디아라비아 0:0)으로 패했기 때문.
2회 대회까지는 결승전이 아예 없었고, 88년 이후에 27년간 결승전에 가보지 못하는 바람에 결승전에서 골을 기록할 수가 없었던것.
즉, 손흥민은 43년만에 아시안컵 결승에서 득점에 성공한 한국 선수이며 박이천과 더불어서 유이한 결승전 득점자입니다.
만약 손흥민이 다음번 아시안컵 결승에서 골을 넣는다면 단독 최다 득점자이며 유일하게 2개 대회에서 결승전 득점에 성공한 선수가 됩니다.

4. 아시안컵에서 연속 대회 득점 기록 소유자

손흥민은 아시안컵 2대회 연속 골기록을 가지고 있는데

이건 우상권(1956,1960) 최정민(1956,1960) 이태호(1984,1988) 이동국(2000,2004)

와 더불어서 현재 한국 선수 중 2대회 연속 골기록을 가지고 있는데

만약 2019년 대회에서 골을 넣을 경우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3대회 연속 골에 성공하게 되고

동시에 우상권(1956,1960) 최정민(1956,1960) 이태호(1984,1988) 이동국(2000,2004) 황선홍(1988,1996)을 제치고 한국 선수 중 단독으로 AFC 최초로 3번의 대회에서 득점에 성공한 선수가 됩니다.

장 많은 대회에서 골을 넣은 선수는 이라크의 유니스 마무드이며 2004년부터 2015년까지 4개 대회 연속 득점에 성공

 

5. 아시안컵 토너먼트 통산 최다 득점자

1. 이동국 4골

2. 손흥민 3골

3. 박이천 2골

4. 이태호 2골

손흥민은 현재 3골로 이동국(2000년)과 더불어서 단일 대회 최다 득점자입니다.

손흥민이 이번 토너먼트 대회에서 골을 넣으면 이동국과 타이기록 혹은 그 이상을 노릴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동시에 이동국과 함께 2대회 연속으로 토너먼트 득점에 성공한 한국선수가 됩니다.

현재는 2대회 연속이 아니라 2대회에서 토너먼트 골을 기록한 선수도 없습니다.

그 이전에는 4강부터 토너먼트거나 8강부터 토너먼트(1996년 이후)였는데 반해서

이번 대회부터는 16강부터 토너먼트니 기록을 갈아치우기는 더 쉬울것 같습니다.

 

6. FIFA 공인대회 4대회 연속 골 기록

현재까지 2011 아시안컵 – 2014 월드컵 – 2015 아시안컵 – 2018 월드컵

4대회 연속으로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3대회 연속으로 득점에 성공한 안정환(2002,2004,2006)을 제치고 단독으로 연속 골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FIFA 공인 국제대회를 대륙컵-월드컵으로 제한하지않고 컨페더레이션스컵까지 포함할 경우 유상철(1998,2001,2002)도 세대회 연속골

아시안컵에서 골을 넣을 경우 5대회 연속 득점에 성공하게 됩니다.

 

7. 가장 많은 FIFA 공인 국제대회에서 득점에 성공한 선수

유상철(1998 월드컵, 2001 컨페더레이션스컵, 2002 월드컵)

이동국(2000 아시안컵, 2000 북중미 골드컵, 2004 아시안컵)

안정환 (2002 월드컵, 2004 아시안컵, 2006 월드컵)

박지성(2002년 월드컵, 2006 월드컵, 2010 월드컵)

같은 세번의 FIFA 공인 국제대회에 득점한 선수를 제치고 현재 4번의 FIFA 주관 대회에서 득점 기록 중

한국 선수 중 역대 최고 기록 보유자는 황선홍으로

1988 아시안컵, 1994 월드컵, 1996 아시안컵, 2001 컨페더레이션스컵, 2002 월드컵 총 5번의 대회에서 득점에 성공

1992년 아시안컵은 대학/실업 선수를 예선에서 등용하다가 본선 진출에 실패했고, 1998년 대회는 부상으로 낙마한걸 생각하면

황선홍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꾸준하게 득점에 성공했고 타대륙에도 성공적으로 통했던 선수라는걸 알 수 있음

만약 이번 아시안컵에서 득점에 성공할 경우, 손흥민은 황선홍과 더불어서 가장 많은 FIFA 주관 대회에서 득점한 한국 선수가 됩니다.

 

8. 월드컵 최다경기 연속골 기록

손흥민은 멕시코-독일 상대로 연속골을 넣으면서 안정환, 박지성도 하지 못한 2경기 연속골이라는 대기록을 최초로 세웠습니다.

유상철 이후 두번째로 2경기 연속골에 성공한 선수고, “유일하게” 한 대회에서 연속 경기골을 넣은 선수

만약 다음 월드컵 개막전에서 골을 넣으면 최초로 3경기 연속골에 성공한 선수가 되고, 3경기 연속골은 세계에서도 많이 없는 기록입니다

춞처 : 에펨코[아이러브유마베이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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