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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스치기만해도 서로에게 치명타’ 뭐만 하면 논란 되는 살라와 라모스

두 선수가 또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유럽축구연맹은 31일 오전1시(한국시각) 올해의 선수 시상식을 개최했다.

어느 때 보다 치열했던 올해의 선수상은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월드컵 준우승을 거둔 루카 모드리치에게 돌아갔다.

올해의 공격수 : 호날두
올해의 미드필더 : 모드리치
올해의 수비수 : 라모스
올해의 골키퍼 : 나바스

논란의 장면은 라모스가 시상 후 자리로 돌아오는 과정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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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가 자리로 들어오면서 살라의 어께를 살짝 터치한 것

믿기진 않지만 이게 논란이란다ㅋㅋㅋㅋ

스치기만해도 치명타 ㄹㅇ인듯ㄷㄷ

출처 : 더선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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