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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신사협정 맺는 라모스와 벤제마

레알 마드리드는 지로나와의 2018/19 라리가 2라운드 경기에서 4-1로 역전승을 거뒀었다.

이 경기에서 레알은 두 번의 PK를 얻어냈다.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PK전담 1번 키커는 라모스다. 라모스는 전반 막판 마르코 아센시오가 얻어낸 PK를 성공시켜,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

첫 번째 PK를 차기 전 라모스는 벤제마에게 PK전담 1번 키커임에도 양해를 받았다.

라모스 : 이번에 내가 찰게. 다음에 또 얻으면 너가 차

벤자마 : ㅇㅋ 쿨거래

 
 

벤제마의 쿨거래 때문일까?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초반 두 번째 PK를 얻어냈다.

폭탄마:이거 내가 차도 되지?

라모스:ㅇㅇ

라모스는 경기가 끝나고 스페인의 ‘마르카’와의 인터뷰를 통해 벤제마에게 2번째 PK를 양보한 이유를 밝혔다.

“내가 첫 번째 키커다. 그 다음은 벤제마다. 이기적이고 싶지 않다. 동료의식을 보여주고 싶다”고 두 번째 PK를 양보한 이유를 말했다.

움짤,제목 출처 – 락싸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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