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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경기 풀타임, 풀백 기근에 급하다는 소리를 듣고 ‘부활한 언데드 김진야’의 체력관리 비법

2018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9일 베트남과의 준결승전에서 3-1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 획득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이 날 경기에서 선발로 나선 이승우는 멀티골을 터트리며 베트남전 승리 일등 공신 역할을 톡톡히 했고, 역대급 와일드카드리 불리는 황의조 역시 골을 터트리며 승리에 기여했다.

골을 터트린 공격수들에 밀려 주목을 받지못하고 있지만 오늘 승리에 일등 공신 역할을 한 선수는 또 있었다.

바로 6경기에서 풀타임으로 뛰어주고 있는 김진야

오늘 경기에서도 진짜 미친듯이 뛰어다니면서 하얗게 불태움

이 사진 속 김진야 선수의 표정이 너무 힘들어 보여서 이런 사진까지 생김ㅋㅋㅋㅋ

얼마나 힘들었으면 뼈만 남음ㅠㅜ

 
 

그런데 사실 김진야가 이렇게 뛰어 다닐 수 있었던건 다 이유가 있었다

“아직까지 힘든 부분은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 않고, 앞으로만 보고 나아가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사실 그딴거 없고 강철체력이었던 거임ㄷㄷ

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선수들도 정말 열심히 뛰고 많이 뛰었지만 특히 김진야 선수가 전 경기 풀타임을 뛰는 말도 안되는 체력을 보여주고 있는 듯

결승전에서도 인천에 돌아가서도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 기대함ㅎㅎ

 
 
 

Categories: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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