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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선수 노조위원 라모스 뿔나버린 현재 라리가 상황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사무국은 최근 라리가 정규리그의 경기 일부를 미국에서 진행하는 방침을 발표하였다. 이에 선수들은 일방적인 발표에 대해 반발하며 가만히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라리가 사무국은 최근 미국 미디어 기업인 렐리벤트와 15년간의 계약을 통해 정규리그 경기 일부를 미국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 문제 때문에 22일 마드리드에서는 선수노조 모임이 열렸다. AFE는 Asociación de Futbolistas Españoles의 약자이다. 여기에는 레알마드리드의 라모스와 바르셀로나의 부스케스를 중심으로 나초, 세르지 로베르토, 레오 밥티스타오, 브루노, 코케, 후안프란 등 여러 선수들이 모여 다비드 아간조 AFE 위원장과의 회의를 가졌다.

 
 

AFE 위원장인 다비드 아간조는 이 문제는 상식이 결여된 부분에 있다며 팬들을 염두에 두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현재 라리가의 주장단 선수들과의 상의도 없이 15년이라는 계약이 유효한지에 대한 의문도 품고 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아간조 위원장은 집단 행동 가능성에 대해 극단적인 방법을 이행하고 싶지 않지만 필요하다면 끝까지 가보려 한다는 말도 전하였다. AEF 위원회와 선수들의 논의는 앞으로도 계속 될 전망이고 라리가 사무국과의 만남도 조만간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출처: AFE, 락싸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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