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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코와 비교되는 이강인’ , 스페인 언론이 본 두 선수의 공통점과 ‘발렌시아의 태도’

강인이는 성공하겠다 ㄹㅇㅋㅋㅋㅋ

이강인이 드디어 데뷔전을 치렀다.

그것도 선발로ㅋㅋㅋ

이강인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스페인언론 ‘라 오피니온 데 말라가’는 이강인과 이스코를 비교하면서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 보도했다.

“두 선수는 엄청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 자신감도 넘치고 드리블도 능숙하다.” 

 

하지만 두 선수의 차이점이 있다면 “이스코와 이강인 두 선수들을 대하는 발렌시아의 태도이다”고 전했다.

 
 

이스코는 2011년 재계약에 실패하고 바이아웃 77억원에 말라가로 이적했다.

당시 발렌시아는 유망주들을 기다려주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발렌시아는 유망주들의 이탈을 막기 위해 일찌감치 재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공통점 : 실력

차이점 : 발렌시아가 유망주 정책을 펼치고 있음

유망주 정책을 펼치는 것이 뭐가 좋냐 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이스코는 발렌시아에서 여러 기회를 부여받지 못한 채 말라가로 이적했지만

이강인은 이스코와 다르게 몇번의 부진을 겪더라도 발렌시아가 참고 기다려 줄 수 있다는 것.

이스코가 말라가 가서 터진 거보고 제대로 유망주 키우기로 작정한 듯ㅋㅋ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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