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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에서 어떻게 같이 밥먹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의 오늘자 라모스와 코스타 몸싸움 ㄷㄷㄷ

너네 변태냐…?

라모스와 코스타 두 선수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것은 바로 치열한 몸싸움일 것이다. 코스타가 잠시 AT마드리드를 떠났다가 돌아왔지만 오랜 시간 동안 두 선수는 스페인에서 AT와 레알을 대표하는 선수로 공격과 수비에서 항상 몸싸움을 벌여온 대표적인 인물들이다.

UEFA 슈퍼컵 경기에서도 이 두 선수의 몸싸움은 여전했다. 몸싸움이라기 보다는 서로의 기를 죽이기 위한 행동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전반전에는 라모스가 한 번 살짝 분위기 띄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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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에는 코스타가 한 번 분위기 보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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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얘네 이래놓고 스페인 대표팀 가면 하이파이브하고 웃고 떠들고 장난도 치고 심지어 위로까지 해주고 다 한다는 사실…

아무리 다른 나라 문화라지만 이런거 볼때마다 너무 신기하다.  한국에서는 가능한 일일까 싶다 무튼 사이좋게 지내길 바래

*출처: 락싸커

 
 
 

Categories:   축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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