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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홍보대사 일 기가막히게 하는 BJ 감스트

김인직 (a.k.a BJ감스트)가 8월 15일 광복절에 포항스틸야드에 간다.

경기 전 포항 시내에서 감스트를 만날 수 있고, 경기 전 사인회까지 연다고 한다.

 
 

감스트는 포항과 전북 경기의 시축자로도 나서며, 경기 중에는 볼보이를 하며 경기를 도울예정이라고 한다.

해병대 출신인 감스트는 당인 포항스틸야드를 찾는 현역 해병대 응원에도 같이 참여해 포항 스틸러스를 응원할 예정이다.

이정도면 진짜 ‘열일’한다. 이런 모습 너무 좋다. 인직아! 리스펙을 한가득 보낸다.

 
 
 

Categories:   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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