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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모 안정환의 k리그 지배자 시절.gif

기량과다 오졌다ㄷㄷ

안정환은 1999년 k리그 2년차에 시즌 22골을 터뜨리고 득점 2위에 99시즌 mvp.

참고로 저때가 준우승팀에서 처음으로 안정환이 mvp를 받은 거.

한국의 델 피에로, 판타지스타라는 극찬을 받으며

당시 세계 최고였던 세리에에서 페루자의 나카타 대체자로 이적하게 되는 안정환.

 

 

기량과다1

 

 

기량과다2

 

 

한골을 넣어도 느껴지는 카타르시스

 

 

 
 

연장전 해트트릭 완성하는 순간

팀의 3-2 역전승 하드캐리

 

볼터치와 방향전환에서 느껴지는 클라스

 

 

바람의 아들 마니치 어시스트 – 안정환 터닝슛

당시 부산 대우의 마니치 – 안정환 – 우성용 – 뚜레 공격진은

수원 삼성의 샤샤 – 데니스 – 고종수 – 비탈리에 견줄만한 파괴력을 과시했음

안정환이 요즘 세대에게는 국대 위주로 많이 회자되지만,

이 양반의 진짜 퍼포먼스는 저 k리그 부산 시절과

나중에 페루자 방출 이후 무적선수 되고 어렵사리 간 j리그 시미즈 s펄스 시절임.

이게 2002월드컵 끝나고 페루자와 안종복 에이전트 등 소유권 분쟁이 걸려서

안정환은 최전성기 나이에 커리어가 꼬여도 단단히 꼬여버렸음.

지금처럼 에이전트 시스템과 이적시장 여건이 활발하고 좋았다면 분명히 빅리그에서 더 빛났을 기량이었는데,

뭐 암튼 k리그 초창기 시절은 대표적인 기량과다 안정환..

출처 : 에펨코[현승희]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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