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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단 2달 만’에 엄청나게 성장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발렌시아 감독의 ‘츤데레’

지난 8월 발렌시아 토랄 감독의 인터뷰

이강인이 정식으로 1군에 합류한다.

프리시즌에서 데뷔골을 터트리며 강한 임팩트를 남긴 이강인이 발렌시아 1군에서 함께 훈련한다.

이강인은 이번시즌 2군에서 생활하다 1군으로 콜업되는 것이 유력했다.

그러나 당시에는 토랄감독이 이강인이 1군에서 함께 생활하며 경험을 쌓길 원했다고 했었다.

당시 수페르 데포르테에 따르면 이강인은 당장 1군 경기를 뛰어도 무리가 없다, 어린 선수이기 때문에 중요한 역할을 맞겨 부담을 주는 방식은 택하지 않을 것이라 예상했다.

토랄 감독역시 어린 선수들이 차근차근 성장하는 것을 선호하는 감독이기에 이강인이 주요경기에 나서기 보다는 후반 교체나 컵 경기 등을 통해 경기력을 쌓을 가능성이 높았다.

오늘 경기 전만 해도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감독은 이강인의 데뷔 가능성을 낮췄다.

지난 인터뷰에서도 그렇고 경기전 가진 인터뷰를 봐도 토랄 감독의 입장은 이강인이 경험 쌓기를 원한다는 것이었다.

명단에 포함되긴 했지만 인터뷰 내용만 봤을 때 강인이의 경기출전여부가 가늠이 안갔었다.

이 때만 해도 강인이가 가끔 컵 경기에서 교체로 출전하거나 운이 좋다면 리그에서 교체로 뛸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ㅋㅋㅋ

자신의 감독 성향과 인터뷰 내용은 ‘트릭’ 이었는지 이강인 선발 출전ㅋㅋㅋ

사실 강인이한테 츤데레 였던거임ㅋㅋㅋ

그리고 기대에 부응하는 이강인

 

선발 출전해 오른쪽 코너킥 전담키커

아쉽게 골은 넣지 못했지만 상당히 위협적인 슈팅

이번 시즌 공식경기에 출전한 최연소 라리가 선수이자 발렌시아에서 뛴 최초의 아시아 선수

패스 성공률 93.5%

이강인 떡상ㅋㅋㅋ

출처 : 수페르 데포르테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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