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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1군에서 뛰어도 무리없다.” 토랄 감독의 선택, 이강인 정식으로 1군 합류

이강인이 정식으로 1군에 합류한다.

프리시즌에서 데뷔골을 터트리며 강한 임팩트를 남긴 이강인이 발렌시아 1군에서 함께 훈련한다.

이강인은 이번시즌 2군에서 생활하다 1군으로 콜업되는 것이 유력했다.

그러나 토랄감독이 이강인이 1군에서 함께 생활하며 경험을 쌓길 원했다고 한다.

 
 

수페르 데포르테에 따르면 이강인은 당장 1군 경기를 뛰어도 무리가 없다, 어린 선수이기 때문에 중요한 역할을 맞겨 부담을 주는 방식은 택하지 않을 것이라 예상했다.

토랄 감독역시 어린 선수들이 차근차근 성장하는 것을 선호하는 감독이기에 이강인이 주요경기에 나서기 보다는 후반 교체나 컵 경기 등을 통해 경기력을 쌓을 가능성이 높다.

FM으로 치면 약팀이랑 경기할때나 컵 경기때 로테이션 돌리는 포텐 높은 유망주?

그런 느낌으로 사용하려고 하는 듯

다들 FM하면서 유망주 포텐 터트린 적 있지??

강인이도 그렇게 됐으면ㅎㅎ

출처 : 수페르 데포르테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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