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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로 떠난 10살 아이 추모 위해 9개월 만에 ‘ㄱㄴ’세레머니 선보인 스터리지(영상)

리버풀은 지난 12일(한국시각) 웨스트햄과의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경기에서 4-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 날 후반 43분에 교체 투입된 스터리지는 투입되자마자 쇄기골을 터트렸다.

9개월 만에 홈 경기에서 득점을 터트린 스터리지는 특유의 세레머니를 보여줬다.

경기가 끝난 후 스터리지는 SNS에 글 하나를 게시했다.

어제 세상을 떠난 10살 아이 니니 로버트슨을 위한 추모글이었다.



그래도 좀 빨랐는데… 너의 앞에서 세레머니 할 수는 없었지만😂

이 골은 니니 로버트슨 널 위한 거였어. 보고싶다. 영원히 널 사랑해❤

후반 43분에 들어와서 아이를 추모하기 위해 골을 터트린 스터리지…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전체를 통틀어 가장 아름다운 골이 아닌가 싶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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