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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 8분만에 데뷔골 터트리며 유벤투스 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낸 호날두(영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유벤투스 데뷔골을 터트렸다.

유벤투스는 13일 오전 토리노에서 2018-2019시즌 출정식을 치렀다.

이 날 경기에서는 호날두, 디발라, 코스타 등 주축선수들로 구성된 유벤투스 A팀과 유스선수들로 구성된 유벤투스 B팀이 경기를 펼쳤다.

호날두는 경기 시작 8분만에 선제골을 터트리며 팀의 5-0 승리를 이끌었다.

 
 

몸 놀림이 확실히 가볍다ㄷㄷ

메디컬 테스트 때 신체나이가 20살로 나왔다던데 진짜 40까지 뛸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EPL보니까 월드컵 뛰고 온 선수들은 프리시즌 ICC에서나 리그경기에서나 EPL에서 몸이 많이 무거워보이던데 호날두는 그런게 없네ㅋㅋ

유벤투스 팬들 출정식 경기인데도 호날두한테 환호보내는거 진짜 보기 좋다ㅋㅋㅋ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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