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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상대로 골 결정력 논란 종식시키며 로벤급 플레이 펼친 MVP 스털링(영상)

맨체스터 시티는 13일 12시(한국시각) 아스날과의 18/19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경기에서 2-0으로 승리를 거뒀따.

지난 시즌 우승을 차지한 맨체스터 시티는 조직력이 완벽하게 갖춰지지 않은 아스날을 상대로 초반부터 강하게 압박했다.

아스날은 강한 전방 압박에 잦은 패스미스로 공격전개가 어려운 모습이었다.

그 중 가장 돋보인 선수가 스털링이었다.

아스날 상대로 골 결정력 논란 종식시키며 로벤급 플레이 펼친 MVP 스털링(영상)

스털링은 전반 8분 부터 아스날의 측면을 완벽하게 허물며 강력한 슈팅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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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6분 뒤에는 로벤 빙의한 듯한 감아치기로 선제골을 기록한다.

측면에서 볼을 잡은 스털링이 중앙으로 치고 들어왔고 귀엥두지가 스털링의 스피드를 따라잡지 못하면서 공간을 내줬다.

골 결정력 부분에서 비판을 받고 있는 스털링이었지만 깔끔한 감아차기로 득점에 성공했다.

이 후에도 스털링은 경기 내내 아스날의 오른쪽 측면을 공략했다.

때문에 스털링을 상대했던 베예린은 평소와 다르게 경기초반 과감하게 오버래핑을 치고나오지 못했다.

골 못넣는다고 진짜 욕 많이 먹던데 이거만 보면 논란 종식 시킬 듯

돌파 스피드도 슈팅 코스도 너무 좋네ㄷㄷ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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