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chuk.com

Menu

마레즈의 날카로운 프리킥, 동물적인 반사신경으로 쳐내는 체흐(영상)

아스날과 맨체스터 시티는 13일 12시(한국시각) 18/19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지난 시즌 우승을 차지한 맨체스터 시티는 조직력이 완벽하게 갖춰지지 않은 아스날을 상대로 초반부터 압박하며 전반 14분 선취골을 뽑아냈다.

측면에서 볼을 잡은 스털링이 중앙으로 치고 들어왔고 귀엥두지가 스털링의 스피드를 따라잡지 못하면서 공간을 내줬다.

골 결정력 부분에서 비판을 받고 있는 스털링이었지만 깔끔한 감아차기로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27분 맨시티에게 또 한 번 기회가 찾아왔다.

 
 

패널티박스 바로 앞에서 프리킥 찬스를 잡은 것.

추가실점을 허용 한다면 남은 경기가 더 어려워지는 상황. 아스날을 구해낸 것은 체흐였다.

마레즈는 프리시즌에도 프리킥 진짜 잘 차던데

이번에도 진짜 구석 잘 노렸고

체흐도 경기 초반 아슬아슬한 플레이를 보이긴 했으나 이런거 보면 아직까지 살아 있는 듯ㄷㄷ

 
 
 

Categories:   해외리그




Comments

Sorry, comments are closed for this i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