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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나타나는 케이타 효과, 로버트슨 살라로 이어지는 깔끔한 선제골(영상)

리버풀은 12일 9시 30분(한국시각) 웨스트햄과의 2018-2019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준우승을 거뒀지만 리그에서는 4위를 차지하며 우승권에 다가가지 못한 리버풀은 기존의 마누라 라인에 케이타와 샤키리 등을 영입하면서 더 효율적인 공격작업이 가능해졌다. 또한 로마에서 활약하던 알리송을 데려오면서 뒷문도 단단해졌다.

오늘 경기에서의 선발라인업에서도 리버풀의 신입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중원에서 나비 케이타가 베이날둠과 밀너와 호흡을 맞췄고, 알리송이 골문을 지켰다.

경기 초반 부터 빠른 스피드를 활용해서 활로를 모색한 리버풀은 전반 19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렸다.

 
 

케이타 – 로버트슨 – 살라로 이어지는 패스가 너무나 자연스러웠다.

케이타는 직접적으로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이번 골장면에서 기점역할을 했고, 패스 뿐만 아니라 드리블로 공을 최전방으로 운반하며 위협적인 장면을 계속해서 만들어 내고 있다.

리버풀은 벌써부터 케이타 효과를 보고있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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