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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왜 안 데려왔어?” 한국인 선수 구박한 동료들

같은 분데스리가 2에서 뛰는 박 선배 이야기

축잘또`s 코멘트

독일 새내기 이재성이 분데스리가 2에 가한 임팩트가 대단하긴 한가 보다

독일 분데스리가 2 상파울리에서 뛰는 박이영

그는 4년 전에 상파울리에 입단했다

 
 

이재성과 절친이기도 한 그가 이재성의 데뷔전 다음날

라커룸에서 동료들에게

왜 이재성을 우리 팀에 안 데려왔냐며 구박 아닌 구박을 준 것

박이영은 내심 이재성이 자랑스럽다고 느꼈다는데

리그에서 만나면 코리안 더비 기대된다

움짤 – 락싸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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