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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에서 뛰기 위해?? 뜬금없이 포르투갈 국적 획득한 쿠티뉴

바르셀로나의 필리페 쿠티뉴가 포르투갈 국적을 취득했다.

스페인 언론 ‘스포르트’는 “쿠티뉴가 포르투갈 국적을 취득하며 EU선수 지위를 얻었다” 고 전했다.

프리메라리가는 매 시즌 최대 3명의 비유럽국적 선수를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바르셀로나는 비유럽국적을 가진 선수가 쿠티뉴, 산토스, 아르투르, 말콤, 비달 총 5명이었다. 이 중 마를론은 이적이 유력하며 최소 한 명이 유럽국적을 따내야 했다.

 
 

마침 쿠티뉴의 부인이 포르투갈 여성이었고, 다행히 경기 이틀을 앞두고 쿠티뉴의 포르투갈 여권이 도착했다.

만약 쿠티뉴가 포르투갈 국적을 따내지 못했다면 쿠티뉴, 비달, 아르투르, 말콤 중 한 선수는 경기에 뛰지 못했을 것이다.

선수도 감독도 마지막까지 완전 긴장했을 듯ㅋㅋ

참고로 쿠티뉴는 스페인 활동 목적으로 포르투갈 국적을 취득한 것이므로 브라질 국대에서 활동하는데는 아무 지장이 없다고 함

출처 : 스포르트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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