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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임대로 이강인과 함께 뛸 황추아이의 돌문임대시절 클라스ㄷㄷ

미키 바추아이가 이강인과 함께 뛰게 됐다.

첼시는 1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추아이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에서 한 시즌 동안 임대생활은 한다고 알렸다.

바추아이는 도르트문트에서 임대생활을 하면서 폼을 회복했고,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2골을 기록했으나 사리감독의 계획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것 같다.

수페르데포르테에 의하면 아직 공식성명에는 명시되어 있지 않지만 두 구단은 50M 유로의 완전영입조항을 포함 했다고 알렸다.

바추아이의 임대가 기대되는 이유가 도르트문트에 임대 갔을 때 엄청난 활약을 보여줬다는 거임

골 장면 보면 대체로 슈퍼 플레이라 불릴만한 플레이는 아니지만 골냄새를 잘 맡는듯 한 느낌이 듬

 
 

와 이거는 진짜 잘했네ㄷㄷ

첼시에서 좀 저렇게 하지ㅋㅋㅋㅋ

어쨌든 이렇게 황추아이랑 이강인이 만나네ㅋㅋㅋ

둘이 친해졌으면 좋겠다ㅋㅋㅋ

출처 : 첼시, 에펨코[로렌메이베리]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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