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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강인과 한솥밥을 먹게된 첼시 출신 스트라이커ㄷㄷㄷㄷ

ㅋㅋㅋㅋ둘이 친하게 지냈으면ㅋㅋㅋㅋ

첼시 팬들의 애증을 담당하던 바추아이. 골을 넣을 때면 ‘대추어른’으로 이름이 바뀌는 그가 이강인과 한솥밥을 먹게 되었다.
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는 바추아이의 발렌시아 임대 오피셜 기사를 냈다.

첼시에서 백업 스트라이커를 담당하던 그는 시즌 후반기에 도르트문트로 임대되며 좋은 활약을 선보였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이러한 활약 덕분에 발렌시아를 제외하고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세비야 등이 그에게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발렌시아 1군에 입성한다면 이강인과도 곧 만나게 될 터. 벨기에 국대로도 뽑힌 선수이니 이강인하고 좋은 시너지 냈으면….ㅎㅎ


첼시팬 친구 曰 : 아 안아까울 줄 알았는데 막상 가니까 배아프네ㅡㅡ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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