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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대신 아시안게임에서 등번호 10번 달고 뛸 황인범 탈압박 수준(영상)

2018 아시안게임. 결전의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아시안게임 축구국가대표팀은 8월 15일(수) 21:00시 바레인 전을 시작으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대표팀 등번호는 주장 손흥민이 등번호 7번, 황희찬이 9번을 받은 가운데, 러시아월드컵에서 10번을 받았던 이승우의 등번호는 17번으로 정해졌다.

그럼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10번을 달고 뛸 선수는 누구일까?

바로 아산 경찰청에서 뛰고 있는 황인범이다.

“금메달 못따면 전부 내 후임이다.” 라는 말로 화제가 됐던 황인범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생소한 사람들을 위해 어떤 플레이를 펼치는 선수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황인범 선수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도 볼 수있는 탈압박 능력

 
 

좁은 공간에서도 방향전환만으로 상대를 제쳐낸다.

탈 압박 후 패스까지

슈팅력도 일품이다.

현재 축구선수로는 비교적 어린나이인 21살에 군 복무 중이라 나중에 해외진출도 충분히 노릴 수 있을 듯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가장 기대되는 선수 중 한 명

밑에 영상은 올 시즌 스페셜

 
 
 

Categories: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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