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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의 한숨, 시즌 개막전에 12명 못나옴ㅠㅜ

어떻게 저렇게 되냐…

드디어 프리미어리그가 개막한다.

프리미어리그는 11일 새벽 4시(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스터시티 경기를 시작으로 개막한다.

그런데 홈에서 경기를 치르는 무리뉴 감독은 근심이 가득하다. 이번 개막전에서 12명의 선수가 출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무리뉴는 “이번주 월요일에 팀에 합류한 선수들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경기를 뛸 상태가 전혀 아니다.”고 전했다.

 
 

그 이유인 즉슨 월드컵출전한 후 휴가에서 늦게 돌아온 6명의 선수들 포그바, 펠라이니, 린가드, 애슐리 영 등은 폼이 좋지 못해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고, 추가적인 부상자 또한 6명이나 발생했다.

부상이 있다고 알려진 선수로는 ICC 뮌헨전에서 부상당한 안드레 에레라, 월드컵에서 부상당한 로호, 새로 계약한 디오고 달롯, 안토니오 발렌시아 등이 있다고 한다. 또한 마티치는 2주전에 수술을 했기 때문에 출전이 불가하다.

전력보강도 다른 팀들에 비해 제대로 되지 않았는데 개막전 부터 12명이나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니…

진짜 한 숨 나올듯ㅠㅜ

출처 : 인디펜던트, 에펨코[kimseoul]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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