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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잉스에게 클롭이 남긴 말

인간승리의 대니 잉스의 마지막 떠나는 길

리버풀의 대니 잉스가 사우샘프턴으로 임대 이적했다. 2019년 7월 1일 영구이적하는 옵션이다.

잉스는 번리에서 맹활약 후 2015년 리버풀로 이적해왔다. 시작은 좋았다. 2015년 9월의 리버풀 선수상을 받으며 생애 첫 잉글랜드 대표팀에 차출 되는 등 꽃길만 걷는줄 알았다. 하지만….. 부상…

번리에서 그렇게 잘하다가… ⓒ트랜스퍼마켓

 

ⓒ트랜스퍼마켓

데뷔시즌 9경기 3골.. 중간중간 돌아왔으나 계속 부상당했고, 1군보다는 2군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더 자주 보였다.

ⓒ트랜스퍼마켓

기나긴 부상, 약 20개월만에 복귀골을 터뜨렸다.

인간승리…

선수들과 관중들도, 감독도, 잉스 본인도 감격스러워했던 그 장면

하지만 이제는 리버풀을 떠나 사우샘프턴으로 이적했다. 기나긴 부상이 있었음에도 이적료 20M파운드를 받는 놀라움을 선사.

 
 

떠나는 잉스에게 클롭은 말했다.

“잉스에게 작별을 고하는 것은 정말 이상한 기분입니다. 가장 큰 감정은 얼마나 우리가 그를 그리워할 것인지에 대한 것 입니다. 그는 정말 대단한 친구입니다.”

“우리 모드는 그의 이야기를 알고 여기에 온 이후로 불운 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친구에게 작별을 고합니다. 하지만 대니를 위해서, 그의 개인적인 역사에서 내가 아는 최고의 부분은 이제 쓰여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는 기회를 가졌고, 리버풀의 가족들을 대신해 대니에게 행운을 빌고, 우리는 그를 그리워할 겁니다.”

 

대니 잉스도 메시지를 남겼다.

“리버풀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모든 사람이 저를 리버풀의 가족으로 받아 줬습니다. 제가 힘들때나 좋을때나 항상 곁에 있어 줬습니다. 모두가 성공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모두 그리울 겁니다. YNWA”

 

잉스가 앞으로 꽃길만 걷길 YNWA

*출처: 리버풀 공홈, 트렌스퍼마켓. 의역이나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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