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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 8시 30분 ‘토트넘 vs 뉴캐슬’ 코리안리거 맞대결 성사 될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개막이 어느새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1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스터시티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9개월 간의 대장정이 시작된다.

이번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11일 오후 8시 반에 치러지는 토트넘과 뉴캐슬의 경기다.

팀내에서 해리 케인 다음으로 가장 많은 골을 터트리며 핵심선수로 자리매김한 손흥민과 스완지시티의 강등으로 뉴캐슬로 보금자리를 옮긴 기성용. 이젠 두명 밖에 남지 않은 코리안리거들이 첫 라운드부터 맞대결을 펼친다.

영국 ‘이브닝스탠다드’가 예상한 선발명단에 따르면 손흥민과 기성용 모두 선발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4-2-3-1 포메이션에서 왼쪽 측면 공격수, 기성용은 4-2-3-1 포메이션에서 중앙미드필더로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이브닝스탠다드 예상 선발라인업

토트넘
골키퍼 : 요리스
수비수 : 오리에, 다빈손 산체스, 얀 베르통언, 벤 데이비스
미드필더 : 무사 시소코, 무사 뎀벨레, 손흥민, 크리스티안 에릭센, 루카스 모우라
공격수 : 해리 케인

뉴캐슬
골키퍼 : 마르틴 두브라브카
수비수 : 데안드레 예들린, 자말 라셀레스, 파비안 셰어, 폴 더멋
미드필더 : 존조 셸비, 기성용, 맷 리치, 아요세 페레스, 케네디
공격수 : 살로몬 론돈

출처 : 이브닝스탠다드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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