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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파워랭킹, 공미·윙어 부분에서 ‘전체 11위’를 차지한 손흥민

손흥민이 EPL 파워랭킹에서 전체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블리처리포트는 18-19시즌을 앞두고 포지션 별 프리미어리그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지난 시즌 블리처리포트가 발표한 파워랭킹에는 손흥민의 이름이 빠져있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어를 하나로 묶어 발표한 랭킹에 당당히 11위로 이름을 올렸다.

 
 

해리 케인에 이어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하며 토트넘에서의 입지를 점차 올리고 있는 손흥민은 지난 시즌 총 53경기에 나서 18골을 터트렸다.

이것이 랭킹에도 고스란히 반영된 것이 좋은 순위를 가져왔다.

한편 손흥민이 포함된 포지션에서 1위는 모하메드 살라가 차지했다. 이어 2위에 에당 아자르, 3위에는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이름을 올렸다.

출처 : 블리쳐 리포트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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