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chuk.com

Menu

7년 전 손흥민이 미친듯이 했던 직접 만든 슈팅 훈련

노력하는 천재

“속도 붙여서 짧게끊어서 차.. 볼 끝까지 보고 ”

손씨는 “5단계의 기술적인 부분을 다 말해줄 수는 없지만, 첫 단계는 집중력”이라고 귀뜸했다. 축구공의 실밥이 보일 정도로 공에 대한 집중력을 가지도록 정신적인 부분을 가장 먼저 주입시켰다는 것이다. 또한 슈팅의 기본은 파괴력과 타이밍 싸움인데 그동안 훈련을 통해 무의식 중에 실행되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이어 “흥민이에게 가르쳐 준 슈팅훈련은 나도 배워보지 못했고,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다. 선수생활의 경험을 살려 직접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복 훈련 결과

한 템포 빠르게 감아차는게 한 순간에 이뤄진게 아니었음

재능에 노력 ㄷㄷ

출처 : 에펨코[쿵칫쿵칫]

 
 
 

Categories:   연예뉴스




Comments

Sorry, comments are closed for this i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