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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피셜] 아직 은퇴 안 한다고 하는 푸른 심장형

은퇴 안 한다고 한다.

영국 미러 등이 보도한, 첼시 레전드이자 지난 시즌 아스톤 빌라의 수비수였던 존 테리의 은퇴설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존 테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은퇴설을 부인했다.

“확인시켜줄 수 있는 것은 내가 은퇴하지 않는다는 것”

 
 

“현재 가족들과 휴식을 취하면서 모든 가능성을 고려하는 중”

이라고 밝혔다. 아직 더 뛰고 싶은 마음이 있는 듯.

스티븐 제라드가 레인저스로, 프랭크 램파드가 더비 카운티의 감독으로 부임함에 따라 존 테리도 지도자의 길로 나서는 것이 아닌가 했지만, 아직은 어떤 것도 알 수 없는 상황.

다만, 램파드가 감독으로 있는 더비 카운티로 이적할 수 있다는 루머가 나오고 있는 상황.

푸른 심장들의 만남?!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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