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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 아저씨 이후 종이접기의 전성기를 이끌고 있는 문선민

월미도 아자르 문선민이 드디어 접지 않고 떄렸다!!!

인천은 22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서울과 K리그1 2018 19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42분 문선민의 결승골로 2-1 승리를 거뒀다.

많은 사람들을 터트렸던 인천의 센스있는 광고가 효과가 발하는 순간이었다.

저 문선민! 접지 않고 때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

문선민 선수와 종이접기를 해보았습니다.

Viva Kleague(@vivakleague)님의 공유 게시물님,

 
 

비바 K리그에서 미리 종이접기를 해서 그런가

침착하게 깔끔하게 접지 않고 떄렸더니 넣었다ㅋㅋㅋ

한 때는 종이접기 1급 강사 자격증 드립도 나왔는데 이제 걱정 안해도 될 듯 하다ㅋㅋㅋㅋ

그리고 아시안게임 나가는 후배에게 조언ㅋㅋㅋㅋㅋ

 
 
 

Categories:   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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