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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 최대 축구 친선대회 2018 ICC 첫 골의 주인공 마리오 괴체

2018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첫 골의 주인공은 마리오 괴체였다.

맨체스터 시티와 도르트문트는 21일 10시(한국시간) 프리시즌 최대의 축구 친선대회인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에서 첫 개막 경기를 치르고 있다.

양 팀 모두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아 잔 실수가 여럿 나오던 가운데, 전반 28분 마리오 괴체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진첸코가 오른쪽 패널티 박스 부근에서 무리한 태클로 풀리시치를 저지했고 주심은 곧바로 패널티킥을 선언했다.

키커로 나선 괴체는 골대 한 가운대로 패널티킥을 시도했고 브라보 키퍼의 손을 스치며 득점에 성공했다.

출처 : 스포티비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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