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chuk.com

Menu

아스날 시절 지루, 외질에게 갈굼 받고 월드컵 우승한 썰. txt

효과가 있는건가 없는건가?ㅋㅋㅋ

2018 FIFA 러시아월드컵은 프랑스가 20년 만에 우승을 차지하면서 막을 내렸다. 프랑스의 우승멤버 중 한 명인 올리비에 지루는 아스날에서 훈련할 때 외질이 자신을 갈군 것이 우승하는데 큰 동기가 됐다고 밝혔다.

지루가 첼시로 이적하기 전 지루와 외질은 아스날에서 함께 뛰었다. 지루와 외질은 훈련을 통한 미니게임을 진행할 때면 서로 상대편으로 치르는 게임이 많았다고 한다.

 

그런데 외질이 미니게임에서 지는 날에는 지루에게 항상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야, 조용해. 난 세계 챔피언이야.”

당시 외질은 독일 대표팀을 이끌고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지루가 속한 프랑스는 8강전에서 독일을 상대로 0-1로 패하며 4강진출이 좌절됐었다.

반면 2018년 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프랑스가 20년 만에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고, 독일은 조별리그 최하위를 기록했다.

 

 
 

 

프랑스가 우승을 차지하긴 했지만 지루의 성적은ㅠㅜ

 

외질이 갈군 게 도움이 된 건가 안된 건가?

지루가 이번 월드컵에서 골은 못넣었지만, 아스날에서는 연계소문이라고 불릴만큼 연계도 잘하고 필요할 때 마다 골을 터트리기도 했었다.

다음에 첼시와 아스널이 맞붙는다면 지루는 외질에게 복수의 한마디를 할 수 있을까?ㅎㅎ

출처 : Metro

 
 
 

Categories:   국가대표




Comments

Sorry, comments are closed for this i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