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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억 -> 829억, 로마가 핵이득을 남길 수 있게 만든 봉이 김선달 급 협상가

알리송이 골키퍼 역대 최고 이적료로 리버풀에 영입 됐다.

알리송의 기본 이적료는 약 820억원, 상황에 따라 여러 옵션들이 붙으며 약 990억까지 치솟았다.

로마는 알리송의 판매로 엄청난 수입을 얻어냈다.

인터나치오날에서 약 106억원에 영입해서 리버풀에 약 829억에 판매

이적료 차이 약 723억 ㄷㄷ

로마가 이런 큰 이득을 볼 수 있었던 건 다 이유가 있었다.

 
 

바로 협상가가 이 사람이었기 때문ㄷㄷ

로마의 단장 몬치

몬치는 로마에 오기전 거상이라 불리는 세비야의 단장이었다.

세비야에 있을 당시 이적료로 벌어들인 수입만 약 3,721억원 이라고 ㄷㄷ

몬치 단장은 이번 알리송의 이적 뿐만 아니라 살라가 리버풀로 이적할 때도 협상을 진행했는데 당시 살라에게 온 오퍼는 30m유로였는데 협상을 통해 50M 유로까지 이적료를 올려서  팔았다고 한다. (이 당시 로마는 FFP 때문에 선수 판매가 시급했던 상황)

알리송 이전 골키퍼 역대 이적료는 부폰이 유벤투스로 이적할 때의 약 698억인데 알리송은 약 990억 ㄷㄷ

이 기록 깨질 수 있을까??

출처 : 트랜스퍼마켓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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