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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시간 어긴 알리송에게 살라가 보낸 문자 “야, 뭘 기다리는데?”

리버풀이 골키퍼 역대 최고 이적료로 로마의 알리송을 영입했다

알리송의 이적료는 6700만 파운드. 원화로 약 990억원 쯤이다.

부폰이 파르마에서 유벤투스로 이적할 때의 이적료인 698억을 훌쩍 뛰어 넘은 이적료라고 ㄷㄷㄷ

골키퍼 역대 최고 이적료를 갱신한 알리송은 이적 후 구단과의 인터뷰에서 이적 당시 일화를 소개했다.

이적이 마무리 될 때 쯤 로마에서 함께 뛰었던 모하메드 살라에게 문자가 왔다고 한다.

 
 

“살라가 로마를 떠난 뒤 서로 많은 연락을 주고받지는 않았다. 우리는 4월 챔피언스리그에서 서로 맞붙었을 때 다시 만날 수 있었다.”

이적이 진행되던 어제, 살라는 나에게 문자를 보냈다.

“야, 뭘 기다리는데?” 

협상이 진전되는 단계에 있었기 때문에 살라한테 이렇게 답했죠.

“진정해, 지금 가고 있어!”

이거 완전 친구가 약속 늦었을 때 일찍 온 친구가 카톡하는거 아니냐??ㅋㅋㅋㅋㅋ

출처 : 리버풀 홈페이지
*의역 및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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