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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우승하는 축구계의 임요환과 매번 2등하는 축구계의 콩진호

2등 놀리지 말자ㅠㅜ

임요환과 홍진호의 라이벌 관계는 스타크래프트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이미 방송을 통해 많이 나오기도 했고, 어떻게 보면 굉장히 신기한 라이벌 관계이기 때문이다.

홍진호는 임요환에게 매번 중요한 경기에서 패하며 ‘콩진호’ 라는 별명을 얻었고 한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2등도 잘한거야”라는 명언을 했다.

축구계에서도 임요환과 홍진호가 있다.

중요한 경기에서 항상 승리해 우승을 하는 선수와 중요한 경기에서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차지하는 선수.

바로 라파엘 바란과 데얀 로브렌이다.

라파엘 바란의 커리어를 보면

 
 

11-12 라리가 우승
16-17 라리가 우승
13-14 코파 델 레이 우승
13-14 챔피언스리그 우승
15-16 챔피언스리그 우승
16-17 챔피언스리그 우승
17-18 챔피언스리그 우승
2014 클럽월드컵 우승
2016 클럽월드컵 우승
2017 클럽월드컵 우승
2018 FIFA 월드컵 우승

그냥 우승을 위해 태어난 것 같음

그리고 아직 93년생임ㄷㄷ(손흥민은 92년생)

그리고 태극기 휘날리며를 재미있게 본 대한 로브렌 형의 커리어는

15-16 유로파리그 준우승
15-16 리그컵 준우승
17-18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2018 FIFA 월드컵 준우승

최근 결승에 올라간 4개의 대회에서 다 준우승ㅠㅜㅠㅜ

콩브렌이라 부르는 사람들도 있다던데…

이젠 우승했으면 좋겠다. 리버풀 영입도 잘했으니 할 때 된 듯

 
 
 

Categories: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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