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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가 한국에서 만날 한국의 축구천재

나중에 발롱도르 받으면 호우형이 응원해줬었다고 한마디 하면 진짜 멋지겠다.

한국에서 8시간을 보내는 호날두. 그 짧은 시간을 초단위로 일정을 잡고 있나보다.

주최측인 코리아테크에 의하면, ‘Meet Cristiano Ronaldo Campaign(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만나다)’ 공식 행사에서 축구 신동 원태훈, 원태진 형제를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다고 한다.

원태훈 형제는 SBS 영재발굴단에 나와 축구팬들에게 감동을 줬다.

초등학교 6학년인 원태훈 선수는 경기당 평균 6골을 넣는 괴물같은 실력으로 유소년 계에서 가장 핫한 축구 신동이다.

 
 

힘든 환경속에서도 부모님께 축구를 하게 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하는 녀석을 보면..  진짜 몇번 봤는데 볼때마다 눈물이 남. 정말 크게될 선수다..

 

 

차범근 감독도 인정한 13살 ‘한국의 메시’.

자신도 힘든 어린시절을 보냈던 호날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도록 응원하고, 용기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

펀딩을 진행했었고 최근에 끝났다. 목표액의 19배 달성!

감동적인 사람들..

아무튼 호날두와 짧지만 뜻깊은 시간 보내길.

 

출처: https://nadofunding.sbs.co.kr/product/%EC%B0%A8%EB%B2%94%EA%B7%BC%EC%9D%84-%EA%B2%BD%EC%95%85%EC%BC%80%ED%95%9C-13%EC%82%B4-%ED%95%9C%EA%B5%AD%EC%9D%98-%EB%A9%94%EC%8B%9C/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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